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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월에 인천자모원에 후원 해 주신 분들입니다!!!
인천자모원 조회수:379 112.160.48.37
2017-06-05 11:43:35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7.4,1~5.31)

 

 

* 후원품

(재)바oooo, ㈜신oooo, ㈜에oo, ㈜홍oo, 강oo, 국ooooooooooooo, 김oo, 김oo, 김oo, 김oo부모님

김oo. 김oo, 김oo. 김oo(마oo-노동사목), 김oo, 김oo, 대oooooo, 박oo&박oo, 박oo&박oo

박oo&이oo&이oo, 사oooo, 상oooo, 손oo, 신ooo, 안oo&안oo&안oo, 엄oo, 채oooo&채oooo

육oo, 윤oo, 이oo, 이ooooo, 이oooo, 이oo, 이oo, 이oooo, 익명(3명), 임oo, 진ooooo, 차oo, 최oo

푸ooo, 한oo, 헤oo

 

 

* 후원금

㈜신ooo, ㈜진oooo, 강ooo, 강oo, 곽oo, 김ooooooo, 김oo, 김oo, 김oo(대ooo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김oo, 남oo, 박oo

박oo, 박oo, 박oo, 사oooooo, 서o, 서ooo 특ooooooooo, 성oo, 손oo, 손oo, 손oo, 송oo, 심oo

안oo, 안oo, 양oo, 엄oo, 오oo, 오oo, 유oo, 윤o, 윤oo, 이oo, 이ooooo, 이oo, 이oo, 이oo, 이oo

이oo, 이oo, 이oo, 이oo, 익명(은총의 성삼일되길), 익명(행복한 성모성월~♡), 임oo, 장oo

장oo, 정oo, 정oo, 조oo, 조oo, 조oo, 조oo, 중oooo, 차ooooo, 차oo, 최oooooo, 하ooooo

 

 

6월의 시 (이해인수녀)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네게 말을 건네 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할 적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가장 가까운 이들이

사랑의 이름으로 무심이 찌르는 가시들

다시 가시로 찌르지 말아야

부드러운 꽃잎을 피워낼 수 있다고

누구를 한 번씩 용서할 적마다

싱싱한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 넝쿨장미들이 해 아래 나를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건네옵니다.

사랑하는 이여 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

내가 눈물 속에 피워낸 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

내내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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