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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의 권리
인천자모원 조회수:682 168.126.253.98
2015-07-02 14:47:53

생활자의 권리

 

■ 지역사회에서 생활할 권리

 

시설 생활자는 시설이 소재하는 지역사회와 관계를 갖는 것 뿐만 아니라 시설 샐활자가 입소 전에 생활한 지역사회와의 관계도 유지할 수 있다.

 

■ 개별적인 케어(보호)를 받을 권리

 

시설장 및 종사자는 생활자의 다양한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욕구에 기초하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

 

생활자의 심리적인 안전, 잔존능력이나 잠재 능력의 유지․ 개발을 위한 서비스,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적인 서비스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

이를 위해 시설에서는 보건, 의료, 복지관련 기관과의 밀접한 연계가 필수적이다.

 

 

■ 자기결정․ 자기선택을 할 권리

 

생활자는 시설에서 제공하는 식사, 각종 프로그램, 여가활동, 외출하는 곳, 외출시간 등 모든 서비스 제공 장면에서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를 생활자에게 자기결정․ 자기선택을 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 이해하기 쉽게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이는 소위 ‘알 권리의 보장’ 이다.

시설종사자는 생활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관련된 정보를 생활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표현방식으로 전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의견․ 질문․ 고충을 표명할 권리

 

시설종사자는 생활자가 쉽게 질문하고 의견표현과 고충을 털어놓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러한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일상생활 가운데서 생활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생활자의 행동이나 표정으로부터 사인을 읽어내는 노력을 해야 한다.

 

 

 

■ 프라이버시 보호에 관한 권리

 

- 시설종사자는 생활자의 프라이버시에 관련된 정보를 안이 하게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 생활자가 시설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생활자의 동의 없이 외부인에게 공개하지 아니한다.

 

■ 자기존중과 존엄을 유지할 권리

 

- 시설종사자는 생활자가 자기존중과 존업을 유지하고, 항 상 긍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해야 한다.

- 시설종사자는 생활자가 어떠한 상태에 있더라도 성인을 아동 취급하거나, 부적절한 호칭의 사용, 명령이나 금지 어로 대응해서는 안된다.

 

■ 진정권 보장에 관한 권리

 

- 시설장 및 종사자는 생활자에게 인권 치해 사실 진정권 에 대한 고지를 의무화하고 시설 내에 진정함을 설치. 운용한다.

- 생활자가 진정하고자 하는 경우 시설종사자는 즉시 진 정서 작성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고 진정서는 즉시 국 가인권위원회에 송부하고, 접수 증명원을 발급받아 이를 진정인에게 교부한다. 이때 시설종사자는 생활자의 진정서 작성의사를 방해할 수 없으며 진정서 및 국가인권위원회 의 서면을 열람할 수 없다.

 

 

 

■ 시설 운영에 대한 의사표현 할 권리

 

생활자는 시설 운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표시할 수 있다. (건의서 또는 가족(자치)모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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