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봄과 같은 집입니다.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자모원은 그리스도의 사랑정신을 바탕으로 낙태로 죽어가는 많은 어린 생명을 한 생명이라도 살리자는 생명운동을 시작으로 미혼모들의 보호와 출산을 지원하기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인천자모원은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힘든 상황을 겪는 임산부들과 고민을 함께하고 미혼 임산부의 입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따뜻하고 밝은 집입니다.

또한 학생 미혼 임산부들이 임신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해야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바다의 별 대안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미혼모가 인천자모원에 입소하면 학교에 등교하는 것과 같으므로 출산 후 다니던 학교로 돌아가 학업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면 언제나 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천자모원의 가족은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가족이 함께 사는 따뜻한 봄과 같은 집입니다.

항상 봄과 같은 따뜻하고 밝은 마음으로 미혼 임산부들이 삶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사회에 나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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