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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근 새근 달콤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우리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들려주세요~^^*
injamo 조회수:77 112.160.48.37
2017-08-01 15:00:46

새근 새근 달콤한 잠을 잘 수 있도록, 우리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들려주세요~^^*

 

하나,

잘 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고 있는데

달님은 영창으로 은구슬 금구슬을 보내주는 이 한밤 잘 자라 우리 아가 잘 자거라

[모짜르트의 자장가] 김성태 역사 / 모짜르트 곡

 

둘,

자장 자장 노래를 들으며 옥같이 예쁜 우리아가야 귀여운 너 잠 ~ 잘 적에

하느작 하느작 나비 춤춘다 [슈베르트의 자장가]

 

셋,

잘자라 내아기 내 귀여운 아기 아름다운 장미꽃 너를 둘러 피었네 잘자라 내아기

밤새 편히쉬고 침이 창 앞에 다가 올~때까지 [브라암스의 자장가]

 

,

  우리 아기 착한 아기 소록소록 잠들라 하늘나라 아기별도 엄마품에 잠든다

  둥둥 아기 잠자거라 예쁜 아기 자장 2.우리 아기 금동 아기 고요 고요 잠잔다

  바둑이도 짖지 마라 곱실 아기 잠 깰라 오색 꿈을 담뿍 안고 아침까지 자장

   [자장가] 김영일 요 / 김대현 곡

 

다섯,

1.자장자장 우리 아기 자장자장 우리 아기 꼬꼬 닭아 우지 마라 우리 아기 잠을 깰라 멍멍

   개야 짖지 마라 우리 아기 잠을 깰라

2.금자동아 은자동아 우리 아기 잘도 잔다 금을 주면 너를 사며 은을 준들 너를 사랴 나라

  에는 충신동아 부모에는 효자동아

  *.자장자장 우리 아기 자장자장 잘도 잔다 [자장가]

 

여섯,

자장자장 자장자장 우리아기 잘도잔다 마루밑에 삽살개도 멍멍멍멍 짖지말고

앞뜨락에 꼬꼬닭도 꼬꼬댁댁 우지마라 뒷동산에 꾀꼴이도 꾀꾀꼴꼴 울지말고 나무섶에

참새들도 찍찍짹짹 우지마라 우리아기 잠깬단다 자장자장 우리아기 엄마품에 푹안겨서

칭얼칭얼 잠노래를 그쳤다가 또하면서 쌔근쌔근 잘도잔다 앞집개도 잘도잔다

뒷집개도 잘도잔다 우리아기 잘도잔다 어여쁘게 잘도잔다 [멍멍개야 짖지마라]

 

일곱,

1.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2.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섬집 아기] 한인현 요 / 이흥렬 곡

 

여덟.

  기차길옆 오막살이 아기 아기 잘도 잔다 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

  란해도 아기 아기 잘도 잔다 2.기차길옆 옥수수밭 옥수수는 잘도 큰다 칙폭 칙칙폭폭 칙

  칙폭폭 칙칙폭폭 기차소리 요란해도 옥수수는 잘도 큰다 [기차길옆] 윤석중 요 / 윤극영곡

 

아홉,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동쪽 하늘에서도 서쪽 하늘에서도 반짝반짝 작은 별

 아름답게 비치네 [작은 별] 윤석중 요 / 모짜르트 곡

 

열,

 1.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별 셋은 내 동생 나이 별 다섯 나 다섯 별 여섯 나 여섯

    내 나이 여섯살

 2. 별 반짝 나 반짝 눈도 반짝 별들이 하늘에 총총 이것은 엄마별 저것은 아빠별 우리는

    별식구 [별 하나 나 하나] 신갑선 요 / 정세문 곡

 

열 하나,

 1. 넓고 넓은 밤하늘엔 누가 누가 잠자나 하늘나라 아기별이 깜빡깜빡 잠자지

 2. 깊고 깊은 숲속에선 누가 누가 잠자나 산새 들새 모여 앉아 꼬박꼬박 잠자지

 3. 포근포근 엄마 품엔 누가 누가 잠자나 우리 아기 예쁜 아기 새근새근 잠자지

   [누가 누가 잠자나] 목일신 요 / 박태현 곡

 

열 둘,

1. 아가야 코코 잠이 든 새 가랑비 봄비가 살짝 오네 이슬비 봄비 어둔 밤에 남 몰래

   살며시 내려오네

2. 산과 들 곱게 물들이고 참새들 잠 깰라 살짝 오네 개나리꽃 위 빗방울이 깨질라 조심

   내려오네 [보슬비] 함처식 요 / 장수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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