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행동으로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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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봄과 같은 집

인간의 생명은 임신되는 순간부터 철저하게 존중되고, 보호되어야 한다는 가톨릭교회 가치를 실천하고자 재단법인 인천교구천주교회유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자모원은 낙태로 무수히 죽어가는 어린생명을 한 생명이라도 살리자는 생명수호운동을 시작으로 임산부의 보호와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5년 2월에 설립되었습니다.

- 인천자모원은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분의 따뜻한 봄과 같은 집이 되어드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출산지원시설)입니다.
- 두려움과 불안한 마음으로 혼자 힘들어 하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당신의 평안한 밤을위해 함께 할께요.
- 예쁜 아기 순풍 낳고 몸조리하러 오세요.
- 마음 쉴 수 있는 곳이 되고 행복을 다시 깨닫고 나아갈 수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생활해요.
-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드릴게요. 두려워하지말고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 준비되지 않은 임신과 출산을 혼자 고민하지 말고 인천자모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 살면서 거쳐가는 곳 중 인천자모원이 가장 따뜻한 곳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맞이 하겠습니다.
- 당신의 오늘이 어제보다 더 나은 날이 될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합니다.
- 지금 겪고 있는 힘듦이 정말 클거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 힘듦을 나누어 줄 수 있다면 언제든지 말 해 주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 예쁜 꽃 피울 당신 인천자모원에서 함께 해요.
- 쉽지 않지만 새로운 세상 만들어 가봐요. 친구가 되어 드릴게요.
- 임신으로 학업중단을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 여러분! 답을 함께 찾아가면서 다양한 추억 함께 만들어가요.
- 언제나 즐겁게 식사를 하실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 우리 모두 여러분의 따뜻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인천자모원 직원 일동